Everyday life/Design works 2010/03/13 10:35
2008년 2월 당시 지크루 프로젝트로 도색했던 HGUC 짐이다.
지크루 스트레이트 프로젝트 1탄인데… 뭐랄까… 지금 보면 은근 답안 나오는 녀석?;; 클클;;
그래도 할 때 당시엔 나름 열심히 했었다.
짐 작업을 하면서 알게 해준 건 에어 브러시로 도료를 뿌릴 때 어떤 식으로 하면 반건조가 일어나는지,
도료의 압착력이 떨어지는지를 알게 해주었다. 물론, 할 때 당시엔 몰랐으니 조금씩 실력이 붙어가면서
어느 정도는 적립시켰다.
지금 짐을 다시 칠하라고 한다면, 아마도 이것보단 좀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? ㅎ_ㅎ;








지크루 스트레이트 프로젝트 1탄인데… 뭐랄까… 지금 보면 은근 답안 나오는 녀석?;; 클클;;
그래도 할 때 당시엔 나름 열심히 했었다.
짐 작업을 하면서 알게 해준 건 에어 브러시로 도료를 뿌릴 때 어떤 식으로 하면 반건조가 일어나는지,
도료의 압착력이 떨어지는지를 알게 해주었다. 물론, 할 때 당시엔 몰랐으니 조금씩 실력이 붙어가면서
어느 정도는 적립시켰다.
지금 짐을 다시 칠하라고 한다면, 아마도 이것보단 좀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? ㅎ_ㅎ;

RGM-79 GM(짐)

RGM-79 GM(짐)

RGM-79 GM(짐)

RGM-79 GM(짐)

RGM-79 GM(짐)

RGM-79 GM(짐)

RGM-79 GM(짐)

RGM-79 GM(짐)
음 예전에 한 걸 보니 더욱더 작업이 하고 싶어졌다!!
일을 어서 끝내고, 프라 작업을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!!
Air Brush,
BANDAI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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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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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GUC,
Project,
RGM-79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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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어 브러시,
지크루,
짐,
프로젝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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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.Creative + ism + works !! 2010/03/15 13:54
이 녀석 역시 2008년 2월 당시, 지크루 프로젝트로 도색했던 HGUC 구프.지크루 프로젝트 2탄이었는데 내가 컨셉을 잡은 건 명암도색과 그러데이션의 연습이었다.그때의 테스트와 더불어 그러데이션을 잡는 방법의 기본을 잡은 거 같다.요즘은 그걸 기준으로 해서 발전해서 더욱더 다양한 스타일로 구현할 수 있는 것 같다.(역시 연습을 많이 해두면 언젠가 도움이 꼭 된다!!)사실 이때 웨더링까지 도전해보려 했으나 그때 당시에는 생각보다 두려움이 더 커서...
EGOIST | 2010/03/14 15:26
이것도 색감이 근사한걸요
얼른 바쁜 일이 끝나시길..
얼른 바쁜 일이 끝나시길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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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esmworks | 2010/03/15 10:10
엇 고마워요. ^^;
그래도 예전에 작업해서 그런가 여전히 맘에 안들어요. ㅜㅡ 일이 어여 끝났으면 좋겠네요!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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