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veryday life/Plastic model works 2010/03/15 11:31
이 녀석 역시 2008년 2월 당시, 지크루 프로젝트로 도색했던 HGUC 구프.
지크루 프로젝트 2탄이었는데 내가 컨셉을 잡은 건 명암도색과 그러데이션의 연습이었다.
그때의 테스트와 더불어 그러데이션을 잡는 방법의 기본을 잡은 거 같다.
요즘은 그걸 기준으로 해서 발전해서 더욱더 다양한 스타일로 구현할 수 있는 것 같다.
(역시 연습을 많이 해두면 언젠가 도움이 꼭 된다!!)
사실 이때 웨더링까지 도전해보려 했으나 그때 당시에는 생각보다 두려움이 더 커서 그런지 쉽게 하지 못하고 이대로 정지시켰던… 역시 작업할 때 가장 무서운 적은 두려움인 것 같다. (망할!!)

















지크루 프로젝트 2탄이었는데 내가 컨셉을 잡은 건 명암도색과 그러데이션의 연습이었다.
그때의 테스트와 더불어 그러데이션을 잡는 방법의 기본을 잡은 거 같다.
요즘은 그걸 기준으로 해서 발전해서 더욱더 다양한 스타일로 구현할 수 있는 것 같다.
사실 이때 웨더링까지 도전해보려 했으나 그때 당시에는 생각보다 두려움이 더 커서 그런지 쉽게 하지 못하고 이대로 정지시켰던… 역시 작업할 때 가장 무서운 적은 두려움인 것 같다. (망할!!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음 그래도 이 녀석은 처음으로 작업한 짐보다는 좀 나은 거 같네.
아… 작업하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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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.Creative + ism + works !! 2010/03/15 13:54
2008년 2월 당시 지크루 프로젝트로 도색했던 HGUC 짐이다.지크루 스트레이트 프로젝트 1탄인데… 뭐랄까… 지금 보면 은근 답안 나오는 녀석?;; 클클;;그래도 할 때 당시엔 나름 열심히 했었다.짐 작업을 하면서 알게 해준 건 에어 브러시로 도료를 뿌릴 때 어떤 식으로 하면 반건조가 일어나는지,도료의 압착력이 떨어지는지를 알게 해주었다. 물론, 할 때 당시엔 몰랐으니 조금씩 실력이 붙어가면서어느 정도는 적립시켰다.지금 짐을 다시 칠하라고 한다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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