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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e sélection d’habillages et d’identités réalisées par l’excellent studio parisien View pour la chaîne musicale MTV Dance. Une déclinaison efficace, en cinq spots de 12 secondes, autour d’éléments abstraits. A découvrir en vidéo dans la suite de l’article.

스킨과 정체성의 선택 음악 채널 뮤직 비디오 춤 우수 파리 스튜디오 만들어보기. 추상적인 요소가 약 12 초, 5 장소에 효과적인 유사. 동영상은 다음 섹션에서 발견했다. 라고 구글 번역기가 번역해줬다. (프랑스어 인 듯?)

MTV Dance Identity

MTV Dance Identity



MTV DANCE - PARKING 12" from ICC on Vimeo.

MTV DANCE - BEACH 12" from ICC on Vimeo.

MTV DANCE - CLUB 12" from ICC on Vimeo.

MTV DANCE - DESIGN 12" from ICC on Vimeo.

MTV DANCE - POOL 12" from ICC on Vimeo.



 

MTV의 영상미를 보여주는거 같다. MTV 스타일 인건가!!
음악 속의 비트, 리듬 그에 적응한 영상 ㅡㅡ/
2010/03/21 22:19 2010/03/21 22:19
http://creasmworks.com/blog/trackback/8
진리_장민기  | 2010/04/13 16:55
헛... 그래픽이 정말 멋지네요 ;ㅁ;
화려하네요 ㄷㄷ
Cresmworks  | 2010/05/17 14:13
웅 글지.
저쪽 스타일은 대게 저런류들 크크
root81  | 2010/05/19 17:22
느낌이 참 좋군요!
Cresmworks  | 2010/05/20 03:53
그렇죠!! +_+

2009년 8월쯤 완성해서 판매했었던 카즈히사 콘도 님의 디자인으로 완성된 킷 고블린 이다.
그때 당시 작례를 막 찾아다니다가 보니 대부분 녹슬고 부식된 리얼 스타일에 맞춰진 작업물이 많았다.
그 작례들만 보고 있자니 왠지 모르게 싫증이 난다는 생각이 들어 이런 식으로 도색 해주었다.

작업 시 디오라마 베이스는 만들어보지 않았었지만 도전해보게 된 작업이다.
베이스를 만들 때는 틀어짐을 막아주기 위해 프라판을 기본으로 대고 위에 핑크 보드로 지층의 형상을 잡아주고  
그 위에 표면제로 마무리해주고 도색 해주었다.

판매된 가격은 84,000원 정도였다.



고블린 미리보기 사진 01

고블린 미리보기 #01

고블린 미리보기 사진 02

고블린 미리보기 #02

고블린 미리보기 사진 03

고블린 미리보기 #03


고블린

고블린 - 은근히 느낌을 잡은 대려보는 샷!!

고블린

고블린 - 어느정도 분해가 가능하지!!

고블린

고블린 - 베이스 역시 분해가 가능하도록.

고블린

고블린 - 폭탄 하나 널어주고~

고블린

고블린 - 탄창도 하나 얹어 주고!!

고블린

고블린 - 이번엔 총을 꼿아주고!!!

고블린

고블린 - 그리고 마지막 폭탄 하나더!! 그리곤 베이스 완성!!

고블린

고블린 - 고관절의 모습.

고블린

고블린 - 오른쪽 다리.

고블린

고블린 - 고관절과 오른쪽 다리 합체!!

고블린

고블린 - 왼쪽 다리도 푸슝!!

고블린

고블린 - 왼쪽 치마!!

고블린

고블린 - 왼쪽 치마가 안착 했습니다!!

고블린

고블린 - 이건 오른쪽 치마.

고블린

고블린 - 오른쪽 치마도 안착!!

고블린

고블린 - 여긴 상체 부분. (작업을 하다보니 다 붙여 버렸다 ㅋㅎㅎ;;)

고블린

고블린 - 스파이크의 왼쪽 어깨!!

고블린

고블린 - 상체가 느낌이 살아 나는중!!

고블린

고블린 - 쉴드형의 오른쪽 방패.

고블린

고블린 - 상체의 완성~

고블린

고블린 - 베이스위에 하체를 얹고,

고블린

고블린 - 상체까지 얹으면 완성!!

고블린

고블린 - 정면 각도에서 본 모습.

고블린

고블린 - 돌아 다아~~

고블린

고블린 - 부스트를 쓰면서 바로 점프할 기세!!(응?;;)

고블린

고블린 - 사실 뒷 모습에서 스커트 부분이 제일 어색하다.

고블린

고블린 - 전장에서의 뒷 모습이란 이런것.

고블린

고블린 - 달리는 도중의 느낌이다.

고블린

고블린 - 왠지 회피한 느낌?!

고블린

고블린 - 총을들고 쏴버려!!

고블린

고블린 - 대쉬 직전의 느낌!! (대쉬하면서 앞에 다 걸리겠군;;)

고블린

고블린 - 전방 카메라의 빛을 뿜으며 쳐다보는 듯한 느낌!!

고블린

고블린 - 셔터 스피드를 높여서 좀 어둡게.

고블린

고블린 - 포커스를 날려버리고 거리감있게!!

고블린

고블린 - 대쉬 느낌과 거리감 조성!

고블린

고블린 - 남자는 등으로 말한다!!

2010/03/17 23:04 2010/03/17 23:04
http://creasmworks.com/blog/trackback/7
진리_장민기  | 2010/03/18 14:40
흐흐 다시봐도 멋집니다 고블린
사진 여전히 잘 갖고있슴다 형님
저렇게 저도 만들날이 와야지요.. ㅋㅋ
Cresmworks  | 2010/03/19 15:07
금방온다 ~_~
저렁게 만드는게 어려운건 아니라는거 ;ㅁ;
이 녀석 역시 2008년 2월 당시, 지크루 프로젝트로 도색했던 HGUC 구프.
지크루 프로젝트 2탄이었는데 내가 컨셉을 잡은 건 명암도색과 그러데이션의 연습이었다.
그때의 테스트와 더불어 그러데이션을 잡는 방법의 기본을 잡은 거 같다.
요즘은 그걸 기준으로 해서 발전해서 더욱더 다양한 스타일로 구현할 수 있는 것 같다.
(역시 연습을 많이 해두면 언젠가 도움이 꼭 된다!!)

사실 이때 웨더링까지 도전해보려 했으나 그때 당시에는 생각보다 두려움이 더 커서 그런지 쉽게 하지 못하고 이대로 정지시켰던… 역시 작업할 때 가장 무서운 적은 두려움인 것 같다. (망할!!)

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MS-07B Gouf(구프)






음 그래도 이 녀석은 처음으로 작업한 짐보다는 좀 나은 거 같네.
아… 작업하고 싶다.
2010/03/15 11:31 2010/03/15 11:31
http://creasmworks.com/blog/trackback/6
from.Creative + ism + works !!  2010/03/15 13:54
2008년 2월 당시 지크루 프로젝트로 도색했던 HGUC 짐이다.지크루 스트레이트 프로젝트 1탄인데… 뭐랄까… 지금 보면 은근 답안 나오는 녀석?;; 클클;;그래도 할 때 당시엔 나름 열심히 했었다.짐 작업을 하면서 알게 해준 건 에어 브러시로 도료를 뿌릴 때 어떤 식으로 하면 반건조가 일어나는지,도료의 압착력이 떨어지는지를 알게 해주었다. 물론, 할 때 당시엔 몰랐으니 조금씩 실력이 붙어가면서어느 정도는 적립시켰다.지금 짐을 다시 칠하라고 한다면...
영상을 이런 식으로 촬영하니까 세상이 정말 미니어처 같아 보인다. :)
그저 영상미만으로 보는 게 아니라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빠져든다.
저런 식으로 촬영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.

나도 저런 식으로 한번 촬영을 해 보고 싶어졌다!!! :P

영상은 좀 긴 편이지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으면서도 생각보다 빠져든다. (oh~~~~~~~~~ ;o;)


  The Sandpit from Sam O'Hare on Vimeo.


Special thanks for locations to:>

Alex Catchpool, Mary Joy Lu at Tanq,
Grace Kelly at Nice Shoes,
Zach Hinden & Even Levy,
Susanne Kelly and Chinagraph,
Ray Foote & Ann Zagaroli at Big Foote Music,
Diane Patrone, Chris Zander & Sean Mihlo at The Family NYC,
Ken Duffy at Tams Witmark Music Library,
Christopher Marich at The Standard Hotel,
Ken Gelman and Dan Real @ One Brooklyn.
2010/03/15 10:36 2010/03/15 10:36
http://creasmworks.com/blog/trackback/5
混沌  | 2010/03/15 18:12
꺄아~~~ >_<
마치 월레스와 그로밋같은 것을 보는 느낌이군효!!
진짜 미니어쳐인줄 알았네요 ㅎㄷㄷ
Cresmworks  | 2010/03/17 05:44
ㅋㅎㅎ 나도 첨에 계속 보다가 미니어처 인줄 알았으 ~_~;
저런거 찍는거도 재미난거 같아 ㅋㅋ
레브  | 2010/03/17 19:08
오;ㅁ; 귀여워요! 미니어처인줄 알았어요 이거 어떻게 찍는거예요?;; 뉴욕 말고 다른 시도 있나요? 뭔가 계속 보고있으면 빠져들면서 동시에 미쳐가는 기분이 들어요~_~
Cresmworks  | 2010/03/17 23:03
미치다니;; 그럼안되느니라!! ㅋㅋ
다른거도 있다는거 같은데 봐도 이게 제일 멋진거 같아 캭캭 ~_~
레브  | 2010/03/21 19:42
맞아요 저 동영상 올려져있는 사이트 들어가봤는데 이게 젤 나은거같아요;ㅁ;
Cresmworks  | 2010/03/21 22:20
거봐바~ ㅎ_ㅎ
EGOIST  | 2010/03/19 06:20
예전에 CSI LA에서도 저 카메라로 촬영을 했던 적이 있었는데
신기하더라구요.
Cresmworks  | 2010/03/19 15:08
그쵸!! 저기법 간단하면서 좀 신기 한거 같아요 +_+
EGOIST  | 2010/03/19 18:07
카메라가 엄청 비싸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말이죠.
Cresmworks  | 2010/03/19 19:59
텁!! 그런거였나요 ;ㅁ;(로또되면 하나 장만을...)
돈없을때는 역시 포샵을 무기로!!(음?;;)
2008년 2월 당시 지크루 프로젝트로 도색했던 HGUC 짐이다.
지크루 스트레이트 프로젝트 1탄인데… 뭐랄까… 지금 보면 은근 답안 나오는 녀석?;; 클클;;
그래도 할 때 당시엔 나름 열심히 했었다.

짐 작업을 하면서 알게 해준 건 에어 브러시로 도료를 뿌릴 때 어떤 식으로 하면 반건조가 일어나는지,
도료의 압착력이 떨어지는지를 알게 해주었다. 물론, 할 때 당시엔 몰랐으니 조금씩 실력이 붙어가면서
어느 정도는 적립시켰다.

지금 짐을 다시 칠하라고 한다면, 아마도 이것보단 좀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? ㅎ_ㅎ;




RGM-79 GM(짐)

RGM-79 GM(짐)

RGM-79 GM(짐)

RGM-79 GM(짐)

RGM-79 GM(짐)

RGM-79 GM(짐)

RGM-79 GM(짐)

RGM-79 GM(짐)

RGM-79 GM(짐)

RGM-79 GM(짐)

RGM-79 GM(짐)

RGM-79 GM(짐)

RGM-79 GM(짐)

RGM-79 GM(짐)

RGM-79 GM(짐)

RGM-79 GM(짐)





음 예전에 한 걸 보니 더욱더 작업이 하고 싶어졌다!!
일을 어서 끝내고, 프라 작업을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!!
2010/03/13 10:35 2010/03/13 10:35
http://creasmworks.com/blog/trackback/4
from.Creative + ism + works !!  2010/03/15 13:54
이 녀석 역시 2008년 2월 당시, 지크루 프로젝트로 도색했던 HGUC 구프.지크루 프로젝트 2탄이었는데 내가 컨셉을 잡은 건 명암도색과 그러데이션의 연습이었다.그때의 테스트와 더불어 그러데이션을 잡는 방법의 기본을 잡은 거 같다.요즘은 그걸 기준으로 해서 발전해서 더욱더 다양한 스타일로 구현할 수 있는 것 같다.(역시 연습을 많이 해두면 언젠가 도움이 꼭 된다!!)사실 이때 웨더링까지 도전해보려 했으나 그때 당시에는 생각보다 두려움이 더 커서...
EGOIST  | 2010/03/14 15:26
이것도 색감이 근사한걸요
얼른 바쁜 일이 끝나시길..
Cresmworks  | 2010/03/15 10:10
엇 고마워요. ^^;
그래도 예전에 작업해서 그런가 여전히 맘에 안들어요. ㅜㅡ
일이 어여 끝났으면 좋겠네요!!

말 그대로 프로젝터다.

UFO처럼 생겼는데 생각보다 동글동글하니 귀여운 디자인이다 +_+
이런 디자인들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은… 세상은 마구닥 바뀌어 가는구나…
(하지만… 쓰자니 프로젝터는 내게 크게 쓸모가 없다. _-_;;)



OO - High Definition Wireless Projector 01

OO - High Definition Wireless Projector (by David Riesenberg)

OO - High Definition Wireless Projector 02

옆 모습

OO - High Definition Wireless Projector 03

대각선 위에서 본 모습

OO - High Definition Wireless Projector 04

정면에서 본 모습

OO - High Definition Wireless Projector 05

이건... 리모컨인가? _-_; (사실 잘 모르겠네 --;)

OO - High Definition Wireless Projector 06

위에서 본 모습

2010/03/11 09:30 2010/03/11 09:30
http://creasmworks.com/blog/trackback/3

애플(Apple Inc.)이 또 다시금 날 울리게 하는군… Orz...
나왔구나!! 아이 패드!!~

개인적으로 스티브 잡스와 애플의 팬이다.
이번에도 여지없이!! "아 이걸 사야되 말아야되!!" 하면서 망설이게 하는 재주가 있군. (결국, 제 살 뜯기로… 멍~~)

개인적으로 여유만 있다면… 가지고 있다면 상당히 편할 것 같다.

물론 IBM의 틀에 워낙에 익숙해져서 처음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겠지만, 기본적으로 인터페이스 같은 건 애플 쪽이 IBM 계열보다 더 편하다고 생각하지만 전 직업이 직업인지라 생각보다 애플 쪽으로 이전하기가 쉽지 않은 사정이다.
뭐, 어찌 보면 이건 핑계에 불과할지도… (당장 내 손에 있다면… 바로 적응해 버릴 것 같다!! >_</)

개인적으로 디자인 취향이 애플 쪽이랑 잘 맞는 것 같다. 깔끔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의 질리지 않는 디자인!!


아래는 아이 패드 이미지. 왼쪽은 아이 패드 3G 버전, 오른쪽은 아이 패드 Wi-Fi 버전.


i Pad - 3G

↑아이 패드(i Pad) - 3G

i Pad - Wi-Fi

↑아이 패드(i Pad) - Wi-Fi


지난 7일이 생일이었는데… 누가 하나 쏴!!! (응?;;)
이미 마음속으로는 Show me the money… Show me the money… Show me the money…

2010/03/10 06:50 2010/03/10 06:50
http://creasmworks.com/blog/trackback/2
EGOIST  | 2010/03/12 21:40
마지막 문구에 이어,
생일 축하드립니다. (아이 패드에 대해서는 모른 척. ㅋ)

아아, 아이패드 이렇게 보니 갖고 싶네요..
우선, 아이폰부터..ㅠ.ㅠ
Cresmworks  | 2010/03/13 05:27
엇 고마와요 ^^!
역시 아이폰부터!!(+_+)
2세대나오면 지름신과 함께 해요!!!(오잉?~;;)
EGOIST  | 2010/03/13 13:53
저도 2세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.

문제는 지금도 아이팟 셔플은 쓰고 있는데
당췌 아이튠즈에 적응이 안되고 있다는 점..ㅜ.ㅜ
Cresmworks  | 2010/03/14 01:38
역시 1세대 보다는 2세대가 안정적이죠 ㅎ_ㅎ
아이튠즈 적응하면 편하긴한데, 툴이 너무 무거운 거같아요 Orz...
(아이튠에게 사랑을!! 음?;;)

음… 첫 글을 쓰는데 이렇게 우울해도 되려나? (망할 시작이 좀 어둡다 Orz...)
요즘 들어서 계속 회의적인 생각을 계속 가지게 된다. 어떤 것이든 모든 게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.

내 머릿속이 잘못되어 가는 것인지… 주변이 잘못되어 가는 것인지…
모든 것이 모호해져 간다. 그래도 사회에 적응하는 것은 이 모든 것에 적응하면서 살아가는 것이지.
현실적으로 당장은 바꿀 수 없으니… 언젠가 바꾸는 힘이 생긴다면 바꿔 나가야지. (언제?-_-;;)

어찌 되었든 간에!!
이제 블로그 다시 시작하기로 했으니!! 이래저래 바쁘겠군.

네이버의 틀을 벗어나서 제대로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옮겨 온 거니까!!!
일단은 스킨도 직접 다 만들어 버렸으니… 하는 김에라도 해줘야지!! (음?;;)

스킨 디자인은 kokoro studio 님의 디자인을 비슷하게 해서 가로 폭을 좀 줄이고,
사이드 바를 내 스타일에 맞춰서 다시 바꿔 주었다.

이제 해줘야 할 일은?! (귀찮은 일들이지... 또 다시 징징 모드!!;;)
네이버 블로그에 있는 자료 옮겨오고, 주변 정리도 좀 하고… (아 정리 좀 해야 해!! 아악!@$!#$ ㅜㅜ)

오늘부터 또다시 내일을 위해!! 아자!!~
  forTomorrow!!


하늘 사진

↑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 출사가서 바라본 하늘…


2010/03/10 02:55 2010/03/10 02:55
http://creasmworks.com/blog/trackback/1
레브  | 2010/03/10 22:01
디자인이 깔끔해요^^ Be Happy~
Cresmworks  | 2010/03/10 19:10
땡수~ ㅎㅎ
진리_장민기  | 2010/03/18 14:44
깔깔 자주 오겠슴다 형님 블로그 스탈이딱 제 스탈임다.. ㅋㅋ
Cresmworks  | 2010/03/19 15:06
ㅋㅎㅎ 그래 자주좀와 ~_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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