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veryday life/Life 2010/04/08 02:52
일을 이제 어느 정도 끝냈다…
생각보다 긴 여정으로 느껴진다. 하지만! 생계수단 일부로 하는 아르바이트용 디자인의 가치는
자본주의 세상 속에서의 내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가장 큰 부분이다.
그 가장큰 부분을 해줄 때 비로소 "내가 자본주의 세상 속에 살고 있었군!!" 이라고 느껴진다.
어찌 보면 나의 일생에 있어 가장 큰 부분일지도 모른다. (이미 가장 클지도…)
누구나 한 번쯤(성인이라면? 혹은 성인이 아니어도…) 느껴보았을 노동 없이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면서
살 수 있는 인생. 현 27년을 살아왔지만 그따위 건 존재하지 않는다!!
가끔 생각날 때 사보는 빌어먹을 로또도 인생을 편히 살 수 있도록 만들어줄 수는 없다.
다시 한번 자본주의에 대한 회의를 느끼지만 살아가고 싶다면 할 수밖에 없음을 깨닫게 될 때의 허탈감과
공허함이란…
그래도 난 오늘도 살아 나가고 있다. 내 욕망을 위해서,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위해서.
한없이 나 자신에게, 타인에게 이기적인 내가.
나름대로 좀 적어보았지만 결국… 돈, 돈, 돈 이야기뿐이네… 망할
생각보다 긴 여정으로 느껴진다. 하지만! 생계수단 일부로 하는 아르바이트용 디자인의 가치는
자본주의 세상 속에서의 내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가장 큰 부분이다.
그 가장큰 부분을 해줄 때 비로소 "내가 자본주의 세상 속에 살고 있었군!!" 이라고 느껴진다.
어찌 보면 나의 일생에 있어 가장 큰 부분일지도 모른다. (이미 가장 클지도…)
누구나 한 번쯤(성인이라면? 혹은 성인이 아니어도…) 느껴보았을 노동 없이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면서
살 수 있는 인생. 현 27년을 살아왔지만 그따위 건 존재하지 않는다!!
가끔 생각날 때 사보는 빌어먹을 로또도 인생을 편히 살 수 있도록 만들어줄 수는 없다.
다시 한번 자본주의에 대한 회의를 느끼지만 살아가고 싶다면 할 수밖에 없음을 깨닫게 될 때의 허탈감과
공허함이란…
그래도 난 오늘도 살아 나가고 있다. 내 욕망을 위해서,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위해서.
한없이 나 자신에게, 타인에게 이기적인 내가.
나름대로 좀 적어보았지만 결국… 돈, 돈, 돈 이야기뿐이네… 망할
p.s//
최근에 그래픽카드가 맛이 갈 조짐을 보여서 변신시켜 주었다. 며칠을 고민하고 고민한 끝에 나름 적당하다고
느끼게 해준 GTX260!! 오래 버티거라!! (^^!)
이제 또 몇 달간 여가를 즐기며, 취미를 즐기며, 인생을 즐겨주겠어! with me?!
http://creasmworks.com/blog/trackback/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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